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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인대상위회에서 “대탐방 대낙실” 추진

에 의해 게시 됨:DafengW_admin해제 시간 :2018-01-07찾아보기:

  “구 정부 및 관련 기관 대표들이 페회기간 건의를 열심히 처하고 ‘대주방대낙실’의 효과성을 확보한다.” 8월21일 구 인대상위회 주임 범대옥은 전 구 각급 인대대표 ‘대주방’행사에서 수집한 민의 5부류44건에 대해 의견교부를 진행하고 페회기간 대표들의 의견에 대해 집중적인 처리를 진행한다.
  성, 시위 “대주방”의 배치에 따라 3월 구 인대는 전성 현급 인대에서 우선적으로 구, 진 양 급 인대 대표를 조직하여 “대주방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큰 발전을 돕자”를 주제로 실천 활동을 전개하였다. 6월, 시 인대 “만민대표대주방” 활동의 배치 요구에 따라 “직무 이행과 부민”을 주제로 전 구 각 급 인대 대표 “대주방”활동에 대해 재동원과 재배치, 재육성을 실시하였다.
  몇달이래, 비오든 해가 쪼이든 대표들이 “대주방”하는 발걸음을 멈출수 없었다. 전 구 1200여명의 성, 시, 구, 진 4급 인민대표들은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깊이 있게 농가를 찾아, 커뮤니티, 업체를 방문하여 민중을 방문하고 선정하고 창의하고 실사를 해결하며 대표들과 선거민의 “연심교”를 구축하였다.
  “인민들이 나를 대표로 선거하면 난 인민을 위한 대표로 될 것이다” 각 급 대표는 자기의 신성한 사명을 명기하고 “대주방”의 전 과정을 관철한다. 특색있는 “주제 방문, 특색 방문”을 형성하고 “대주방”을 “재탐방”, “수시 방문”으로 촉진시켜야 한다. 성 인대대인 중한근과 항북이촌이 매칭되어 내년 봄에 기술자와 자체 상품을 가져다 현장지도와 육성을 시켜 농민들의 관심사인 품질과 매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염성시 인대대표 변옥엽은 5대보험 노인에게 3000위안을 기부하고 초묘진 양노원에 여름 용품을 장만하여 마음을 전했다. 구 인대대표 김간생은 업체를 상대로 보고서를 제출하여 정부에서 <<실물경제발전에 대한 건의를 진일보 추진>>하는 문건을 출시할것을 재촉하였다. 몇달 동안, 대표들은 당의 부민 정책을 선전하고 민중의 관심사를 청취하고 각종 사회 모순을 해결하여 빈곤 대중을 도우면서 각종 의견 2000여개를 수집하였다. 이 중에는 교통, 기초시설, 사회사업, 민생보장, 농업농촌 수리, 환경자원보호 등 방면을 포함하였다.
  의견의 처리 효율을 향상하기 위해 구 인대 관련 공위에서는 정부 부서와의 교류를 강화하여 구 급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정리 심사함으로 최종적으로 5부류 44건의 대표 문제로 분류하였다. 구 인대상위회 주요 지도자들이 심사를 거친 뒤 집중적으로 정부에 이송 되어 처리하였다.
  “대표들의 의견체출은 법정직권이고 대표들의 의견 해결은 법정의무이다. 처리 부서는 열심히 책임을 다 하고 절차를 지키고 대표들과 교류를 중시해야 한다. 또한 방법을 창신하고 조직 협조를 가강하여 데드라인을 명확하고 제시간안에 답장하고 군중들이 관심사에 응답하여야 한다. 관련 기구에서는 감찰을 강화하여 구체화 실현을 추진하여 부민 혜민의 기준을 향상하여 대중들의 획득을 증가해야 한다.”고 구 인대상위회 주인 범대옥이 요구를 명확히 제출하였다.